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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의 취향 엿보기

에디터 지연의 대표 취향을 짧게 소개합니다. 제가 책을 선택하는 기준이기도 해요! 반드시 이런 책만 소개하는 건 아닙니다:) 제이의 편지를 통해 훨씬 다양한 책을 접하고 관심사를 넓히고 있어요.

사회와 개인에 대한 통찰이 담긴 소설

“시대를 아파하고 세속에 분개하지 않으면 시가 아니다”라는 정약용의 말처럼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단면을 비출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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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보게 하는, 사유를 이끄는 인문서적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나를 돌아볼 여유없이 살아가는 우리에게 성찰과 사유의 시간을 갖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발걸음을 돕는 책들을 좋아합니다.

시간 순삭!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이야기들

때로는 재밌고 경쾌한 이야기들로 리프레쉬 하는 날도 필요하겠죠?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 SF 소설, 추리 소설 등 너무 재밌어서 그 자리에서 한 번에 다 읽어야 되는 책도 사랑합니다.